이번 재,보선은 부산시장과 경남, 전남, 제주지사 등 4곳의 광역단체장을 포함해 모두 114곳을 대상으로 치뤄집니다.
어제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363명의 후보가 나서 전체 경쟁율은 3.2 대 1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기남 의장 등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오늘 제주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박근혜 대표등 한나라당 지도부도 오늘 제주와 부산 지역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또 민주노동당은 경남지사, 민주당은 전남지사 득표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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