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4시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7층 객실 내부 6평과 복도 일부를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과 함께 연기가 퍼져 7층 투숙객 8명 가운데 4명이 베란다로 대피했다가 사다리차에 구조됐고 다른 4명은 소방관들이 진입해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처음 불이 난 객실에서 한 투숙객이 속옷 차림으로 나왔다는 모텔 직원의 말에 따라 달아난 이 투숙객을 찾고 있습니다.
광명시 모텔서 불, 투숙객 8명 구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