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은 "주한 미군 일부의 이라크 차출을 한미 관계의 근본적 상황 변화로 인식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유럽 3국 순방 일정을 마친 뒤 기자에게 "주한 미군은 우리의 방어뿐 아니라 미국의 국익을 위한 측면이 더 크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19일 오후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국제무대에서 훌륭한 민간외교를 펼쳐준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 "한미관계의 변화는 아니다"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