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당 대표의 명칭을 대표최고위원으로 바꾸는 등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윤성 당헌당규 분과위원장은 다음달 28일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5명을 뽑은 뒤, 이 가운데 최고 득표자가 대표최고위원을 맡는 방안을 19일 당선자총회에서 추인받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대표최고위원의 경우 선거인단 50%와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당명개정과 관련해 6.5 재보선까지는 한나라당이라는 당명을 그대로 쓰고 전당대회에서 당명을 바꾸는 방안을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