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수석은 "야당과의 상생도 국정운영의 중요한 한 축이지만 시민사회의 상생 역시 또다른 한축"이라며 "참여정부의 지난 1년을 돌아볼 때 사회갈등을 원만하게 조정,해결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예상되는 갈등현안으로 새만금사업과 원전센터 건립, 용산 미군기지 이전 문제를 꼽고 기본적으로 소관 부처가 해결하되, 갈등문제가 국가적인 차원으로 번지는 경우에 한해 청와대가 지원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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