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해병대 사단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97년 5월부터 10월 사이 부대 복지금 3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금전용' 전 해병사령관 이르면 내일 소환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철우 전 해병대 사령관에 이어서 또다른 해병대 사령관 출신 예비역 장성 A씨를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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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해병대 사단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97년 5월부터 10월 사이 부대 복지금 3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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