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한, "인내성 발휘 대화에 임할 것"

<8뉴스>

북한은 6자 회담 1차 실무그룹회의가 미국의 부당한 태도로 진전을 보지 못했지만, 인내를 갖고 대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측은 이번 회의에서 '동결 대 보상'안을 내놓고 신축성을 발휘했지만, 미국은 북한에게 완전한 핵 폐기만을 고집했다고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또 미국이 시간을 끈다면 북한도 핵 억제력 강화를 위한 기회로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