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제 23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국 교원 30만여 명에게 사랑의 사이버 카네이션을 전달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참여정부는 지속적인 개혁으로 올바른 공교육상을 정립하고 선생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스승의 길은 우수한 인재와 건강한 사회인을 길러내는 일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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