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의 노점상에게서 지난 3년동안 자릿세 명목으로 8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35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10년전 구청 노점상 단속반으로 일했던 정씨는 노점상 43살 문모씨로부터 지난 2001년부터 달마다 2~3백만원씩, 70여차례에 걸쳐 8천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점상 상대 자릿세 8천 만원 갈취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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