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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배럴 당 40달러 돌파> 국제 유가가 1 배럴에 40.77 달러로 마감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장중에는 40.92 달러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OPEC가 올해 석유 수유를 16년 만에 최고로 예상한 점, 중동 정세의 불안 등이 겹쳐져 나타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유가 급등의 원인과 파급 효과, 전망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에너지 절감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업계의 모습, 유사 휘발유 소비가 급증하는 실태 등도 보도해드리겠습니다. <탄핵/ 내일 선고>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의 결정 선고가 드디어 내일 내려집니다. 오전 10시부터, 헌법재판소 1층 대심판정에서 이뤄질 선고는 TV로 생중계되며, SBS도 오전 9시부터 선고의 전 과정을 취재 기자들과 함께 뉴스 특보로 방송할 예정입니다. 소수 의견의 공개 여부와 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는 신중한 모습으로 63일만의 복귀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야 신경전 가열> 17대 초선 당선자들 특히, 열린 우리당의 초선 당선자들이 박관용 국회의장의 환영사 청취를 거부하고 밥도 같이 않먹겠다고 선언한 뒤, 이를 행동에 옮겼습니다. '탄핵안을 가결한 16대 국회의장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박관용 의장의 해명도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회가 지난 10일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민주 노동당의 지지율이 한나라당을 1%이내로 바짝 추격한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북한측의 거센 항의가 일어나는 등 논란을 빚었던 인터넷의 북한 자유 방송이 퇴출의 운명을 맞게됐습니다. 정세현 통일부 장관이 대북 사업 손실 보전제 실시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장의 호화 전용 열차 내부가 북한 매체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두 뉴스모두, 자세히 그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부시 "계속 싸운다"> 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국 민간인 참수 테러사건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재건 노력과 대 테러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북한과 이란의 지하 군사 시설에 대해 '핵 벙커 버스터'를 사용하는 문제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노래 안방에서 듣는다> 'J 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일본의 인기 가수 아무로 나미에가 한국에서 본격적인 공연을 갖습니다. 아무로 나미에의 공연은 TV로 녹화 중계될 예정이어서, 일본 노래가 우리 안방에 그대로 전달되는 사실상 첫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간이 상수도가 오염돼,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8 뉴스는 이 밖에 ▶ 스팸 메일/ 휴대폰에까지 극성 ▶ 기동 취재/ 자판기 사기 판매 ▶ 보육은 국가 경쟁력이다 // 건설사, 3백만원이면 뚝딱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
사상 최고의 국제 유가
<국제 유가 배럴 당 40달러 돌파> 국제 유가가 1 배럴에 40.77 달러로 마감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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