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흥업소에 취업하기 위해 밀항을 기도한 혐의로 29살 박모씨 등 여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일본 폭력조직 야쿠자와 연계해 여성들을 몰래 출국 시키려한 51살 서모씨 등 알선책 2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등은 일본 야쿠자가 개입된 현지 밀입국 알선조직과 서씨 등이 관련된 국내알선조직에게 일인당 750만에서 900만원을 주고 밀항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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