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은 지난해 4.4분기 감기환자 진료를 기준으로 주사를 많이 사용한 상위 20%의 의원을 조사한 결과 의사 나이가 50세 이상인 곳이 41.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감기환자를 대상으로 한 주사제 처방률은 지난해 4.4분기 기준으로 경북이 40%로 가장 높았고, 경기도가 19.6%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의료기관의 항생제 처방률은 지난 2002년 1.4분기 100명당 21명에서 지난해 4.4분기에는 15명으로 집계돼 항생제 사용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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