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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중소기업지원 대책 논의

열린우리당은 13일 국회에서 이희범 산자부장관과 유창무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정례회의를 열어 최근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대책을 논의합니다.

열린우리당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중소기업 금융지원이 불가피하다"면서 "올해말로 몰려있는 중소기업 대출 상환기한을 연장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최근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유가와 재래시장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방안 마련을 촉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3일 회의에는 당에서 천정배 원내대표와 홍재형 정책위의장 등이 정부에서는 김광림 재정경제부 차관과 변양균 기획예산처차관 등이 각각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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