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가혹행위 여고생 등 4명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13 11:39 조회 조회수 자신들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이 인천 모 여고 17살 신모양 등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6살 김모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친구 민모양이 자신들에 대해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지난 6일 저녁 7시 반부터 12시간동안 민양을 으슥한 골목으로 끌고 다니며 담뱃불로 민양 다리를 4차례 지지고 3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