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0대 부산대교 알몸 자살소동

13일 아침 6시 반쯤 부산 대교동 부산 대교에서 34살 조 모씨가 알몸으로 높이 20m위 다리로 올라가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

미혼인 조씨는 만취상태에서 최근 헤어진 내연녀와 통화를 시켜달라며 1시간 40여 분동안 자살소동을 벌이다 119구조대와 경찰의 설득작업 끝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이 소동으로 인해 부산대교와 중앙로,그리고 부두로 등에 극심한 정체현상이 발생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