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12일 대한민국 학술원 개원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학문연구와 교육발전을 위한 투자와 정책적 지원을 최대한 늘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고건대행은 "참여정부는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보와 지식, 학문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서 첨단경쟁력을 갖춰야만 목표를 이룩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건 대행은 학술원 원로회원인 최태영.최호진 박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고 학술원 회원들과 함께 전시중인 학술원 50주년 기념도서와 기념물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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