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는 지난 3월부터 각종 불법 찬조금과 촌지에 대한 사례를 접수한 결과 전국적으로 11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참교육 학부모회는 고교 교육방송 수강시설 보완비 등 학교 예산으로 충당해야할 시설비를 반강제적으로 모금한 경우가 상당 부분이었다며, 불법 찬조금 모금을 강력 단속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불법 찬조금 관행 여전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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