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 실무그룹 회의가 내일(12일) 오전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됩니다.
디트라니 미국 수석대표는 북한과 직접 대화 가능성에 대해 "모든 것이 잘 되고 성공적이기를 희망한다"고 밝혀 핵 동결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북한측과 양자대화에 적극 나설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각국 대표단은 오늘 잇따라 양자 또는 3자 협의를 벌였으며, 중국측이 회담장인 조어대에 마련한 만찬에도 참석했습니다.
6자회담 실무회의 내일 개막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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