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담배회사가 중간상인 등을 통해 담배판매가 금지돼 있는 유흥업소에 불법적으로 담배를 공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일본 담배회사 제품의 국내판매를 담당하는 대리점 측에서 이 회사와 담배유통 직영문제로 법정분쟁을 벌이다 관련 자료를 공개하면서 밝혀졌습니다.
대리점 측 관계자는 '유흥업소에 담배 1박스를 판매하면 회사로부터 5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말하며 '대부분의 외국 담배 회사들 뿐 아니라 국내 업체도 중간상인을 통해 유흥업소에 불법적으로 담배를 공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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