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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믹서 유해물질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4월 수입된 중국산 믹서에서 기준치 이상의 납이 검출돼 해당 제품 천3백여개를 부적합 판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산 인삼음료를 분석한 결과 비아그라 유사성분인 홍데나필이 다량으로 검출돼 해당 제품 480병에 대해서도 부적합 식품 판정을 내렸습니다.

식약청은 이들 제품의 국내 유통을 막기 위해 해당 수입업체에 제품을 반송하거나 폐기하도록 통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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