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노래방에 들어가 강도짓을 벌인 혐의로 21살 백 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도소 동기인 이들은 지난달 20일 오후 6시반쯤 대구시 두류동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30만원과 신용카드를 뺏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광주 충남 등지의 노래방에서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