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 고용해 성폭행한 일당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5.11 10:14 조회 조회수 가출한 정신지체 10대 소녀들을 고용해 성폭행한 혐의로, 티켓다방 업주 31살 박모씨와 일용직 근로자 40살 김모씨 등 7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 16살 송 모양과 김 모양을 자신의 티켓 다방에 고용해 배달을 시키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씨 등은 송양과 김양을 성폭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취임 나흘 만에 잘렸다…트럼프가 직접 뽑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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