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다른 경찰관 범죄와 관련해 경찰은 오늘(9일) 최기문 경찰청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갖고, 앞으로 경찰관 선발에서부터 인성검사를 강화해 자질 부적격자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앞으로 한달동안 특별감찰 활동을 벌여 채무관계나 가정불화 등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과감하게 인사조치하는 등 기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부적격자 퇴출,기강확립 나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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