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유역의 오염물질 배출 업체 가운데 관련 법규를 위반한 15곳을 적발해 해당 시,군에 사용중지와 과태료 처분을 요구했다고 한강유역환경청이 밝혔습니다.
경기도 양주시의 종이제품 제조업체의 경우 무허가 폐수배출시설에서 배출허용기준을 넘긴 폐수를 내보내다가 적발됐습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임진강 유역 수질 오염도가 지난해보다 높아졌다면서 임진강 유역의 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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