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와 농림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이 사스와 조류독감, 광우병 등 이른바, '인간과 동물 공통 전염병'에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는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책위원회를 만들고, 소나 돼지,조류 등 동물에게서 발생해 사람에게 감염되는 전염병 200여종의 예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런 전염병으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는 등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