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음식 허위배달후 식당 털어

허위로 음식 배달을 주문한 뒤 식당이 빈 틈을 타 금품을 훔쳐 온 혐의로 28살 함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함씨는 지난 3월 인천시 만수동의 한 식당에 전화로 음식을 주문한 뒤 배달때문에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가게에서 35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36차례에 걸쳐 모두 2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