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43살 이 모씨 등 10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중간판매책 36살 허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월 서울 도봉산 입구에서 44살 석 모씨에게 필로폰 50g을 천3백만원에 팔아 넘기는 등 판매망을 구성해 수도권과 충북 제천 등지에서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유흥가 종사자들은 물론 주부에게까지 필로폰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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