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근태 "DJ에 특사 요청하겠다"

<8뉴스>

김근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열린우리당의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 6명이 동교동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에 앞서 일본 교도통신과 회견을 통해 "북한 핵 문제 해결과 남북 정상회담의 성사를 위해 김 전 대통령에게 특사 자격으로 방북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국가보안법을 늦어도 내년 4월까지는 폐지해서 형법에 통합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