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권한대행인 고건 총리는 5일 제 82회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서 무엇보다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한다며 "어린이 안전사고를 해마다 10%씩 낮춰서 오는 2007년에는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건 총리는 또 올해부터 지역 아동센터를 법적 시설화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어린이 입양과 가정 위탁사업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인 고건 총리는 5일 제 82회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서 무엇보다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한다며 "어린이 안전사고를 해마다 10%씩 낮춰서 오는 2007년에는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건 총리는 또 올해부터 지역 아동센터를 법적 시설화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어린이 입양과 가정 위탁사업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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