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아산병원에서 열리는 '사랑의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석해 백혈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문했습니다.
박대표는 이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어떤 꿈을 갖고 커가느냐에 따라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다며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평화롭고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전여옥대변인은 어린이날 논평을 통해서 어린이의 인권이 보호되는 사회, 따뜻한 가정속에 어린이들이 있을 때 1년 365일이 모두 '어린이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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