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유용 혐의로 현역 육군 대장 1명이 군검찰의 내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군검찰은 현역 육군대장 1명이 부대 예산 천 만원을 전용하거나 불법 유용했다는 내부 제보가 접수돼 사실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검찰, 현역 육군대장 내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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