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 입당파 내주 소환여부 결정

<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2억원 안팎의 불법자금을 받은 혐의로 입당파 의원 10명에 대해 다음주중 소환조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삼성에서 채권 15억원을 받은 혐의로 다음주 중 소환조사가 예정된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에 대해선 돈의 사용처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