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30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갖고, 남북장관급 회담 북측 단장이 김령성 단장에서 권호웅 내각 책임 참사로 교체됐다고 통보했습니다.
권 신임 단장은 올해 46세로 김일성 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참사를 지냈으며, 2000년 정상회담 준비접촉에 대표로 참석하는 등 남북회담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관급 회담 북측대표 교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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