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월ㆍ시화공단 악취배출 허용기준 강화

경기도 반월-시화 공업단지의 악취물질 허용기준을 내년 2월부터 크게 강화하겠다고 환경부가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반월-시화 공단의 폐기물 처리와 염색,금속,화학 공장 5천 2백 곳에서 내뿜는 오염물질과 주변 농지의 퇴비로 악취가 심하다면서, 악취방지법 시행령을 마련해 배출 허용기준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밖에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악취 배출업소를 정밀 진단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