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교육대, 사범대 학생 6천여 명은 30일 낮 2시부터 대학로에서 헌법재판소의 사범대 가산점 위헌 결정에 반대하는 집회를 엽니다.
이들은 지난달 헌법재판소가 교원임용고사에서 사범대 출신에게 지역 가산점을 주는 것은 위헌이라고 결정한 데에 대해 반발하며 현실적인 후속 조치를 마련하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후 6시부터 광화문에서도 3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예비초등교사 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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