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새벽 3시 반쯤 대구시 상인동 모 골프용품점에 도둑이 들어 시가 4천여만원 상당의 외제 골프채 74세트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도난 당한 골프채의 무게가 상당한 점으로 미뤄 적어도 2명 이상이 모의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그제 새벽 2시쯤엔 대구시 읍내동의 한 골프매장에 도둑이 들어 시가 2천여만원 가량의 골프채 35세트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두 사건의 범인들이 동일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