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급 공무원 공채시험 지원경쟁률이 2000년 이후 가장 높게 135대 1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최근 마감한 7급 공무원 공채시험 지원현황을 보면 행정직 등 전체 27개 직렬에 468명을 선발예정인 가운데 모두 6만 3천296명이 지원해 135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행자부 관계자는 100대 1의 경쟁률을 넘어선 것은 2000년 이후 처음이라면서, 최근 높은 청년실업률 등에 따라 대학생 등 젊은층의 지원이 대거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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