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용천 돕기 발 벗고 나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27 13:47 조회 조회수 우리민족서로돕기 등 4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 된 용천돕기운동본부 대표자 4명이 구호물자 전달을 위해 27일 낮 12시 45분 비행기 편으로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이들은 오늘 중국 단동에 도착해 3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구입한 뒤 내일 모레인 오는 29일 북한 신의주로 들어가 구호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얼마나 좋으면 '한 달 살기'를…'부캉이' 인기 여전 중앙선 넘어 달려오더니 '쾅쾅'…라이더 1명 사망 "억울하게 해고" 호소에 3천만 원 모였는데…'성추행 혐의' 벌금 냈다 "내 사위는 골든타임 놓쳤다"…순직 소방관 유족의 절규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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