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딸 협박 40대 주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27 09:24 조회 조회수 채무자의 중학생 딸을 협박한 혐의로 주부 44살 권모씨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씨는 지난달 16일 아침 9시쯤 채무자의 딸인 13살 강모양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와 네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하겠다"는 내용의 음성 메시지를 강양에게 남긴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권씨는 강양의 어머니가 빚을 갚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자 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얼마나 좋으면 '한 달 살기'를…'부캉이' 인기 여전 중앙선 넘어 달려오더니 '쾅쾅'…라이더 1명 사망 "억울하게 해고" 호소에 3천만 원 모였는데…'성추행 혐의' 벌금 냈다 "내 사위는 골든타임 놓쳤다"…순직 소방관 유족의 절규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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