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납 폭로' 윤락업주 자해 소동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26 17:41 조회 조회수 용산역 주변 윤락업주들이 경찰에 향응과 금품을 상납했다고 폭로했던 윤락업주 45살 남 모씨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자해소동을 벌였습니다. 남씨는 26일 새벽 2시 반쯤까지 서울경찰청 수사과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한 뒤, 흉기로 자해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통화내역을 조회하고 계좌를 추적하는 등 윤락업주와 경찰 사이에 유착관계가 있었는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얼마나 좋으면 '한 달 살기'를…'부캉이' 인기 여전 중앙선 넘어 달려오더니 '쾅쾅'…라이더 1명 사망 "억울하게 해고" 호소에 3천만 원 모였는데…'성추행 혐의' 벌금 냈다 "내 사위는 골든타임 놓쳤다"…순직 소방관 유족의 절규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