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6일 부터 사흘간 6.5 지방선거 재·보선 공천신청을 접수한 뒤 29일부터 심사에 들어가 다음달 12일까지 공천자 선정을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나라당은 국민참여 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선거구 사정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등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후보선출 방식을 결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맹형규 공천심사위원장은 "공천 기준은 선입견 없이 가장 경쟁력 있고 도덕성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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