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1호, 룡천 사고 현장 위성촬영 실패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25 14:42 조회 조회수 우리나라 아리랑1호 위성이 25일 오전 11시쯤 북한 용천역 상공을 통과하면서 폭발 사고 현장에 대한 촬영을했으나 구름이 가려 영상을 얻는데 실패했습니다. 아리랑1호 위성에는 지구상의 6.6미터크기의 물체를 점으로 촬영할수있는 광학카메라가 장착돼있으며 위성이 한반도 상공을 지나는 이번주 수요일쯤 다시 촬영을 시도할계획이라고 항공 우주연구원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차 가로막더니 발로 '퍽퍽'…미제 습격사건 용의자 SNS 털어 '덜미' "수십 억 밀렸는데 40일 넘게 핑퐁만"…여수 섬박람회 '논란' 중앙선 넘어 달려오더니 '쾅쾅'…라이더 1명 사망 '급식 색감 내려 물감'…유치원 '집단 식중독' 책임자 결국 "억울하게 해고" 호소에 3천만 원 모였는데…'성추행 혐의' 벌금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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