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조ㆍ중관계 새 이정표 계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23 14:00 조회 조회수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의 첫 정상회담은 북ㆍ중관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한 획기적인 계기가 됐다고 평가한 것으로 북한 조선중앙 방송이 23일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김 위원장이 중국 방문을 마치고 22일 중국측에 '전문'을 보내 "이번 정상회담은 우정과 신뢰를 더욱 두텁게 했으며 중국의 새 지도부가 두나라 관계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있는 데 크게 고무됐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야구장 옆 건물 지어 '도둑 관람'…연 13억 번 업주, 결국 "경보 끄고 지게차까지 동원"…75억어치 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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