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등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의 도로에서 20살 김 모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오자 자신들의 차로 충돌한 뒤 보험사로부터 7백만원을 받아내는 등 지금까지 합의금과 보험료 1억여 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차에서 대기하다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을 피해 중앙선을 넘는 승용차들을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차에서 대기하다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을 피해 중앙선을 넘는 승용차들을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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