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일, 중앙과 지방 정부간 1차 인사교류자 34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전·출입과 상호교환 파견 형식으로 교류가 이뤄진 공무원들은 앞으로 1년간 해당 기관에서 근무하며 기관간 상호협의시 1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들 공무원들은 인사교류 보전수당과 주택보조비 같은 경제적 지원과 함께 인사상 우대 등도 받게 됩니다.
정부는 연말까지 40개 직위 80명의 공무원을 중앙과 지방으로 교류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