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정치권에서 파병철회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지만 예정대로 파병한다는 정부의 입장은 달라진게 없다며 계획대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 1차 교육을 마친 자이툰 부대 장병들은 다음주부터 쿠르드족 전통문화와 언어를 교육받고 교대로 휴가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모레 오전 이라크 조사단이 귀국하면 현지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한국군의 주둔지를 최종결정한 뒤 구체적인 파병일정을 확정짓는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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