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오전 9시 현재 17대 총선 유권자 3천5백59만6천4백97명 가운데 4백37만9천백86명이 투표에 참여해 12.4%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6대 총선의 같은 시간 평균 투표율 11.1%, 2002년 16대 대선의 10.7%보다 각각 1.3% 포인트, 1.7% 포인트 높은 수칩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16%로 가장 높고 충북 14.6%, 제주 14.2%, 전북 13.5% 순이고 서울은 10.5%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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