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대북지원 비료 16일 첫 수송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4.14 17:51 조회 조회수 봄철 시비용으로 북측에 지원하는 비료 20만톤 가운데 첫 선적분인 만5천톤이 모레 울산항을 통해 북한 남포항으로 전달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남북이 13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갖고, 전화통지문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북측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봄철 시비용 비료는 복합비료 16만톤과 요소비료 2만8천톤, 유안비료 만2천톤으로 구성되며, 모두 27차례에 걸쳐 6월 중순까지 북측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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