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담 중앙선관위원장은 총선을 하루 앞두고 발표한 담화문을 통해, 15일 반드시 투표해 병든 정치를 바로 세우는 역사적인 총선거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습니다.
유 위원장은 돈선거와 관권개입 시비가 거의 사라지고, 선거법을 준수하는 분위기가 자리잡아 정치개혁이 눈 앞에 다가왔다며, 이제 국민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유 위원장은 높은 투표율은 깨끗한 승복으로 이어져 대립과 갈등을 잠재우고, 국민 통합을 이루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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