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3일 정보통신 50대 공약을 발표하고 R&D 확대와 2007년까지 정보통신 일자리 27만개 창출을 공약했습니다.
홍창선 비례대표 후보는 정보통신 공약 발표회에서 "IT는 GDP의 15.6%에 이르며 우리경제의 핵심 부분"이라고 강조하고, "국민이 정보화 혜택을 누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약 발표 이후, IT 전문가 5백 여 명은 "열린우리당의 IT 분야 공약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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